내가 열 번 이상 본 영화 중에 하나로는 노팅힐이 있다_정확히는 12번. 어떤 사람들은 고리타분한 로맨스 영화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젊은 시절의 휴 그랜트와 Ain't no sunshine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영화이다.
그런 내가 런던에 왔으니 노팅힐은 당연하게 들러야 하는 곳이 아니겠는가?:) 골동품부터 아이디어 상품, 식료품 등등 필요한 건 전부 다 있던 노팅힐.
나도 시장을 돌아다니다가 뭘 사긴 샀던 것 같은데 도통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노팅힐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낸 후 우리가 간 곳은 Tate Modern. 런던에서 5박을 보냈지만 5박으로는 사실 부족했다.
가보고 싶던 박물관과 미술관들이 많았는데 많은 사람..........
2012_London # Notting hill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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