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레시피 부자 쏭프로입니다. 요즘 날씨가 더웠다 추웠다, 흐렸다 쨍했다 아주 난리도 아니죠.
덥고 습해서 끓이고 볶고 찌는 음식보다는 상큼하게 무친 음식이 더욱 땡기는데요, 오늘은 바로 무쳐서 먹을 수 있는 무생채 무침 황금레시피 새콤달콤 무채 김치 만들기 알아보겠습니다. 무채 김치 만들기 저희집은 김장김치가 진즉에 푹 쉬어버려서 익은거 안좋아하는 입맛이라, 그때 그때 무쳐먹는 김치를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요즘은 여러가지 반찬 꺼내 먹는것보다 열무랑 무생채랑 고추장에 그냥 쓱 비벼 먹는게 간단하고 좋아서 무채 김치 만들기를 했지요. 마침 동생 가족이 온다고 하여 넉넉하게 커다란 무 한개를 다 채썰었습니다.
무생채 무침 황금레시피 지난번에는 류수영 레시피로 만들어서 참 맛있게 먹었는데요, 오늘은 소금에 절이는 과정 생략하고 액젓으로 절여줄거랍니다. 저는 동생 가족의 요청으로 김밥을 열줄 말아서 함께 먹었어요.
밥위에 얹어 먹으니 상큼하고 시원 달달하면서 김밥과 참 잘 어울립니다...
원문 링크 : 무생채 무침 황금레시피 새콤달콤 무채 김치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