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USB 허브 혐생이라 영화 못 보고, 소설 못 보는 와중에...... 혐생의 정점을 찍는 일이 발생했으니.....인테리어 공사를 한답시고 컴퓨터를 옮기다가누군가 컴퓨터를 떨어트리는 바람에 바로 회사 컴퓨터가 고장이 나버렸다는 것!
어차피 개인 기록이라고는 가끔 블로그 쓸 때 사용하는 사진이라든가 메모장에 기록해 놓은 것들 밖에 없어서 다행이지만. 문제는 당장 업무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일을 안 한다는 건 하루 잠깐 즐거운 것이고, 후에 업무를 진행하기 위해서 전부 뒷감당은 나의 몫이니.....혐생의 혐생의 혐생이 되어버린............누가 주범인지 심증은 가지만 물증이 없어서 참고 있다.
되는 대로 남는 컴퓨터로 뭐라도 해보려고 구한 게 말로만 들었던 '일체형 컴퓨터'였는데. 이게 또 무선 안 쓰고 유선으로 마우스랑 키보드를 사용하니 USB 꽂을 데가 부족했다.
이북리더기도 충전해야 하고....다이소 가습기도 사용해야 하고....USB메모리도 가끔 꽂아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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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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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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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허브
원문 링크 : 다이소 <USB 멀티 허브>에 대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