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주인공 : 이무기. 죽은 혜수의 앞에 나타나 그녀가 다시 살아날 수 있게 돕는다.
그녀와 관계를 맺은 이후 그녀가 원하는 것을 모두 들어준다. *여자주인공 : 혜수.
부왕의 죽음 이후, 숙부들의 계략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하지만 이무기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나 숙부들의 앞에 나타난다.
*이럴 때 보세요 : 한 여자만 기다려온 이무기의 사랑을 느끼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너는 이무기를 종으로 삼은 유일한 인간이구나.” 목소리는 서늘했고, 눈동자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띠었다.
“이제 너는 영원히 내 것이다.” 부왕의 죽음 이후, 혜수까지 숙부들에게 억울하게 죽음을 당했다.
그런데, “내가 너를 다시 이승으로 데려다줄 수 있단다, 인간아.” “어, 어떻게 다시 살릴 수 있다는 거지?”
어둠 속에서 넘실거리는 목소리가 들려준 속삭임에 혜수가 흠칫 몸을 떨었다. “내가 살려주마.
대신 대가는 치러야 한다, 인간아.”.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말에 혜수는 망설였다.
하지만 어차피 죽은 ...
원문 링크 : 149. 마뇽 <이무기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