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옆에 앉아서 좀 울어도 돼요? 지은이 : 구효서 출판사 : 해냄출판사 가격 : 8,700원 구효서 <옆에 앉아서 좀 울어도 돼요?
>는 휴가를 맞이해서 집에서 좀 쉬면 되는데 몸이 아파서 한의원을 찾았다가 보게 된 작품. 하차.
작가님 성함만 보고 대충 아무 생각 없이 여성분이신가 싶었는데. 글 내용이 너무 구시대적이고 캐릭터 사용이나 대사도 너무 별로여서 깜짝 놀랐다.
촌스러워. 그리고 찾아보니 역시나 작가님은 남성분.
아무튼, 정말 너무 별로였다. 제목에서 힐링의 냄새가 솔솔 풍겨서 기분 좋게 읽을 줄 알았는데.
기분이 좋아지기는커녕 얼굴만 찌푸리다가 덮게 되었다. 그래도 나름대로 절반은 넘게 보기는 봤는데.
한숨 가득. <목차> 유리ㆍ여섯 살 될락 말락 한 다섯 살 정자ㆍ한국이라니, 고마워요 서령ㆍ사랑한다면, 말을 들어줘야 하잖아요 유리ㆍ바람에 불려와 저 스스로 뿌리 내린 꽃 정자ㆍ흐린 날의 스트로베리 필즈 서령ㆍ연속된 여섯 번의 행운 유리ㆍ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떡볶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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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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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앉아서좀울어도돼요
원문 링크 : 구효서 <옆에 앉아서 좀 울어도 돼요?>에 대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