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플레이션'(Lunchflation) '점심'(Lunch)과 '물가상승'(Inflation)의 합성어로 최근 직장인들의 점심값 부담이 부쩍 커지면서 등장한 용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주요 식자재의 공급 리스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재택근무를 끝낸 직장인들의 점심 수요가 커진 점이 외식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새롭게 등장한 직장인들의 근심.
이 런치플레이션으로 편의점에서 점심을 해결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지고 있다는데. 그 직장인들 중에 나도 포함되어 있으려나.
GS25 편의점을 이용한 오늘의 점심.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드링크 초콜릿> 2+1 = 5,800원 <햄에그 앤 토마토 샌드위치> = 2,800원 8,600원에 KT 할인을 깔끔하게 받아 단돈 7,800원으로 끝낸 점심.
심지어 음료는 두 개가 남아버린. Previous image Next image 영양정보에 대해 열심히 찍었는데.
열심히 발로 찍는 터라 제대로 담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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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