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부엌에서 요리를 하다가 실수로 칼에 손을 베였어요. 처음엔 피가 조금 나길래 대충 씻고 밴드를 붙였는데, 나중에 보니 상처가 벌어지면서 피가 계속 나더라고요.
혹시 이게 단순한 베인 상처가 아니라 깊은 열상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상처도 종류에 따라 처치 방법이 달라야 하는데, 무심코 잘못된 방법을 사용하면 감염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자상, 절상, 열상의 뜻과 차이점, 응급처치 방법까지 정리해볼게요.
상처의 종류 : 자상, 절상, 열상의 차이 자상(刺傷, Puncture wound) 날카로운 물체(바늘, 못, 칼끝 등)에 찌른 듯한 상처 상처 크기는 작아 보이지만, 깊게 찔려 조직 손상이 심할 수 있음 내부 출혈 가능성이 있으며, 감염 위험 높음 절상(切傷, Incised wound) 칼, 유리, 날카로운 금속 등에 의해 깨끗하게 베인 상처 상처가 반듯하고 깊을 수도 있음 출혈이 많을 수 있으며, 근육이나 신경이 손상될 가능성 있...
원문 링크 : 자상, 절상, 열상 상처 종류와 뜻, 응급처치 방법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