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함 폭발! 냉장고 털이용으로 딱인 오이부추무침 레시피 대공개!
오이 하나, 부추 한 줌만 있으면 되쥬~? 냉장고 구석에 굴러다니던 오이랑 부추 꺼내서 5분만에 뚝딱 만들어버리는 요 오이부추무침, 진짜 손도 안 많이 가고 맛도 기깔남다구요!
ㅎㅎ 요즘 날씨도 따뜻해져서 입맛 없을 때 딱 좋은 반찬이라 한 번 만들어보시면 계속 만들게 되실걸요? 오이랑 부추만 있으면 된다고 해서 "뭐 대충 무치면 되겠지~" 싶었는데요!
이게 은근히 양념 배합이 중요하더라구요 ㅋㅋ 설탕 너무 넣으면 단맛 폭발하고, 식초 조금만 덜 들어가도 상큼함이 부족하쥬ㅠ 그래서! 제가 딱!
입에 찰싹 붙는 양념 비율로 알려드릴게요. 5분이면 되고, 설거지 거리도 거의 없고, 냉장고 비우기에도 진짜 최고임다. 오늘 이 레시피 하나면 여름반찬 걱정은 끝났쥬!
1. 오이와 부추, 냉장고 속 꿀조합!
오이랑 부추 조합, 은근히 많이 안 해보셨쥬? 근데 이거요 해보면 진짜 반함 ㅋㅋ 오이의 아삭함 + 부추의 향긋한 맛 조합...
원문 링크 : 아삭하고 향긋한 오이부추무침 레시피! 5분이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