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융주 비중 축소: 은행주에서 발을 빼다 워런 버핏은 최근 금융 섹터에 대한 경계심을 강화하며 은행주 비중을 대폭 축소했습니다. 1) 씨티그룹 전량 매도 버크셔 해서웨이는 2025년 1분기 중 씨티그룹(NYSE:C) 주식 약 1,460만 주를 전량 매도하며 완전히 철수했습니다. 2) 뱅크오브아메리카·캐피털원 지분 축소 뱅크오브아메리카(NYSE:BAC) 주식 약 4,860만 주를 매도해 지분율을 11.19%에서 10.19%로 낮췄고, 캐피털원(NYSE:COF) 지분도 일부 매각했습니다. 3) 누뱅크 지분 전량 매각 브라질 디지털은행 누뱅크(NYSE:NU) 지분도 전량 매각하며 금융 섹터에 대한 비중을 줄였습니다. 2.
소비재·필수품 섹터로의 전환 금융주의 비중을 줄이는 동시에 버크셔는 소비재·필수품 섹터에 대한 투자를 확대했습니다. 1) 콘스텔레이션 브랜드 지분 확대 주류·음료 기업 콘스텔레이션 브랜드(NYSE:STZ) 주식을 638만 주 이상 추가 매수하며 총 1,200만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