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의 심장이자 한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인 도톤보리! 그 화려하고 북적이던 거리가 갑작스러운 화마에 휩싸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불을 끄려던 용감한 소방관 두 명이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1. 한국인 사랑하는 오사카 도톤보리, 검은 연기로 뒤덮인 이유는?
지난 18일 오전 10시경, 일본 오사카 주오구 도톤보리에 있는 7층짜리 건물과 5층짜리 건물에서 갑작스럽게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현장에서 찍힌 영상에는 도톤보리 강을 따라 검은 연기와 함께 붉은 불꽃이 격렬하게 뿜어져 나오는 모습이 담겨 있어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짐작하게 했습니다.
日本テレビ 소방 당국은 소방차 70여 대를 급파해 3시간에 걸친 사투 끝에 불을 진압했지만, 약 110의 면적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2. 화재 진압 중 '연락 두절'...소방관 2명 순직, 대체 무슨 일이?
불길이 잡히면서 모두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지만, 곧 비보가 전해졌습니다. 화재 진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