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수도군단 군사경찰단 특수임무대 대원들이 7월 23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도시지역전투훈련장에서 진행된 군사경찰 특임대 집체훈련에서 대테러 초동조치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군단 군사경찰단과 17사단, 51사단, 55사단 군사경찰대대 등 군단 및 예하 특수임무대 장병 백여명이 참가했다.
연합뉴스 한반도는 여전히 휴전 상태입니다. 그런데 우리 군의 병력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6년 만에 무려 11만 명이 줄어들어 현재 45만 명 수준으로 내려앉았는데요.
이로 인해 사단급 이상 부대 17곳이 사라지면서 '국방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 군은 이 심각한 병력 감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1. 56만에서 45만으로.. 6년 만에 11만 명 사라진 국군 병력 2019년 56만 명이었던 국군 병력이 2025년 7월 기준 45만 명까지 줄어들었습니다. 불과 6년 만에 11만 명의 병력이 사라진 것인데요.
이는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