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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억 빚에도 입장료 無? 임채무의 ‘두리랜드’ 감동 실화

 190억 빚에도 입장료 無? 임채무의 ‘두리랜드’ 감동 실화

아이들의 웃음을 위해 입장료도 받지 않은 놀이공원이 있다고요? 심지어 그 운영자가 190억의 빚까지 떠안았다는 사실, 믿기시나요?

지난 7월 20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서는 배우 임채무가 출연해 직접 운영하는 놀이공원 **‘두리랜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그야말로 "찐 감동", 그리고 "진짜 어른"이라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두리랜드? 그게 뭔데?

**‘두리랜드’**는 1990년에 배우 임채무가 직접 만든 사설 놀이공원입니다. 드라마 촬영차 들렀던 장흥 유원지에서 아이들이 깨진 소주병에 다치는 걸 본 뒤, "아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깨끗한 공간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했죠.

놀라운 건 기업이나 지자체가 아닌, 오직 한 명의 개인이 만든 놀이공원이라는 점! 그것도 무려 40년 가까이 운영 중이고, 아이들을 위해 입장료조차 받지 않은 시기도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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