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19일 캘거리 여행 + 어학원 final test로 정신이 없는 와중에... 바로 그다음 주 주말에 옐로나이프 여행이 예정이 되어있었다...
(정말 빡센 2주였다... 여행 다녀와서 이틀은 그냥 뻗어있었음) 허허...
이 여행 준비과정은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자유여행이었기에 정말 긴장을 많이 했다ㅎㅎ 우선, 어쩌다 보니 Koni와 둘이서 함께하게 된 여행이었다. 원래 숙박비용 문제 때문에 함께할 사람들을 더 구해보려 했지만 다들 일정이 바쁘다, 돈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못 간다고 해서 둘이서 가게 되었다.
사실 처음 둘이서 여행 간다고 했을 때 인터넷 검색을 하면 죄다 돈 100만 원은 들 것 같은 값비싼 패키지 상품 광고들이 가득했고... 블로그나 등등 정보를 찾아봐도 생각보다 최신 정보는 그렇게 많지 않아 눈앞이 깜깜했다.
그러던 중, Koni의 일본인 친구들 중 한 명이 최근 가족들과 옐로나이프를 다녀왔다고 해서 그 친구한테서 정말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받게 되었다!...
#
Aurora
#
캐네디안노스
#
캐나다오로라
#
캐나다여행
#
캐나다
#
오로라투어
#
오로라여행
#
오로라
#
옐로나이프여행계획
#
옐로나이프여행
#
옐로나이프
#
에드먼턴에서옐로나이프
#
알버타에서옐로나이프
#
노스웨스트준주
#
노스웨스트
#
교환학생금융거래
#
Yellowknife
#
wise앱
#
페이팔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