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기 온지도 3주가 넘었구나! 그동안 글을 너무 안썼는데 귀찮고 피곤해서 안썼다ㅎㅎ 오늘은 그간의 일들을 좀 몰아 적을까한다.
영어공부 이제서야 좀 공부가 감이 잡혀온다. 객관적인 나의 수준은, 문법은 어느정도 수준에 도달해 있는것 같은데 역시나 보카가 딸린다.
그동안 단어를 아예 공부를 안한 것은 아닌데 1,2년간 너무 수준에 안맞고 어려운 단어만 외워와서 효과가 정말 없었던 것 같다. 아무래도 고등학교 단어 수준부터 다시 짚고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여기서는 listening 비중이 상당히 높다. 매주 listening log 2개씩에 그냥 숙제로만도 listening을 한 주에 몇개씩 해야하고 매일 수업 커리큘럼에 듣기가 포함되어있다.
열심히 해야지 HUB mall 한식(우), H mart 한식(좌) WEM에서 밥이라서 시켰는데 중국음식 맛이 났다(우), 캐나다 음식 푸틴(좌) 2. 먹는거 문제...
솔직히 아직까지 여기 와서 뭘 만족스럽게 먹은 기억이 별로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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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o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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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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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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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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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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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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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OfAlbe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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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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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