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동안 울고(?) 웃었던 시간을 보낸 이를 떠나보낼 준비를 아침부터 할 생각은 없었는데 알림이~ㅋ 마지막으로 출근부와 평가표 작성해주고 여전히 피곤한 몸뚱아리를 자랑하며 장실에서 사진을 한바탕 찍습니다 월루 절대로 에슾하를 따라한 것이 아니여요 위플래시••• 위위플래시•••• 점심은 팀장님, 선임님, 연구원님, 실습생 2분과 함께 한우불고기 꼬 복을복을 ~~ 왴ㅋㅋㅋ이런 알림을 저한테 주시는디 머르겐네 ㅎㅎ 머 웃기니까 합격~ 마지막으로 탈실습생은 건물 옥상을 보고싶다고 했다 뛰내릴까봐 걱정되어 동행함 탕비실 간식을 책임지는 NA 이것엔 굉장히 JINSIM이다 생각하는 갱수기,가 되 저녁 약속 장소로 향했더니 깜찍한 선물이 날 기다리고 있었고 그로서리는 모든 메뉴가 다 맛있었다•• 오늘의 술자리는 얘기를 많이 많이 나눌 수 있어 즐거웠음 그리고 시간은 ㄷH박 순삭 그리고 키스썰 들은 뒤로는 정신이 혼미해짐 ~ 나만 키스.못.해?
날 ram 이 아닌 ramm 으로 적은 이유는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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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1226]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