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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8] 고양이는 날 치유해

 [241228] 고양이는 날 치유해

갱수기의 토요일 하루는 어땠을까요? 나의 토요일 하루 요약: 고양이 짱 많이 봄 한의원까지는 걸어서 30분 거리~ 제가 좋아하는 루트로 요리조리 걸어가봅니다.

날이 차도 걸어가는 이유가 있다면 1. 버스가 그다지 자주 오지 않고 2 .

이거라도 걸어야지 사람아닐까 싶고 3. 좋아하는 노래를 잔뜩 감상하고 4.

오늘은 어느 길로 가볼까~하는 약간의 즐거운 마음을 겸비하고 5. 혼자서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6.

동물 친구들 마주치면 즐겁기 때문입니다 ~ 한적한 길로 가다보면 경수슈퍼를 마주합니다. 중학생 때만 해도 저런 건물이 동네에 꽤 있었는데 이제는 멸종,, 왜인지 추억이 많이 담겨있는 슈퍼같아서 가끔 사진으로 담아놓아요.

글고 사실 저기만 보면 도경수 생각남 너무나 짧았던 만남을 겪음 (기절) 햇볕을 쬐고있는 치즈.턱시도.삼색이 세마리가(웅성웅성)모여있어(웅성웅성)미친(웅성웅성) 사실 두마린줄 알고 뒤쪽으로 갔더니만 세마리였다는 사연~ 고양이 구경 잔뜩하고 고요한 시장통 골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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