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이민호 편 봤는데 인상깊었던 부분이 있어 기사를 캡처해옴 크크 나 자신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도다 감기가 낫지 않아도 출근을 해야되니까요 ㅋㅋㅋㅋㅋㅋ일은 미뤄놓고 예전부터 해봐야지 했던 검사 받아봄 결과 기대되네 개극단적으로 체크햇단말이지 24년아 안녕 낼은 출근 안 해서 마지막으로 12월 달력 찍어옴 (구)알에인이 선물로 준 스티커도 같이 챙겨옴 모조지라서 글 쓸 수 있어서 죠음 ㅈㅇㅅㅁ가 태워줘서 시간 세이브할뻔 했는데 환승 버스가 너무 늦게와서 걍 터미널까지 다시 버스 타규 가서 중고서점에서 책 한 권 사옴 계획에 없던 일이었는데 뭐 사는게 계획대로 되나요~ 잘 읽어봐야지 ㅋ 집 앞 나무 열매인지 꽃인지 보랏빛이 섞여있다! 근데 나무가 진심 개큰데 몇살일까요?
536살? 정도 됐으려나 일찍 왔다고 마중도 나오고 세레나데도 불러줌 (왼쪽) 이 노래 들어줘요 오른쪽은 걍 자고 있었음 ㅋㅋ 팬다 배꼬삐 오늘의 갱수기 한의원 썰 칭찬으로 받아들일게요 엄마랑 동네 마트 갔는데...
#
감기
#
유퀴즈
#
유퀴즈이민호
#
이민호
#
일기
#
일기장
#
일상
#
일상블로그
#
자기객관화
#
주제파악
#
출근
#
흥
#
히피펌
#
스티커
#
소셜애니멀
#
고양이
#
기록
#
나무
#
독서
#
띠부띠부씰
#
마중나오는고양이
#
메리다
#
몇살이세요
#
반려묘
#
뻐큐
#
서이추
#
세레나데부르는고양이
#
힘내핑
원문 링크 : [241230] 고집있는 갱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