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부기햄북 햄북어 햄북스딱스 함부르크햄부가우가 햄비기햄부거 햄부가티햄부기온앤온을 차려옭어라. 지피티 진정해.
인스타 피드에 말차두부파운드 보고 3분동안 고민하다가 바로 사러 감 집에서 왕복 2시간이지만? 가는 편 시간?
꽤 있는 편 but 돈? 없는 편 빵집 문을 <탁> 열었는데 빵 굽는 향기기 <팍> 퍼져.
빵 쇼핑을 하고 점심 먹으러 왔어요. 근데 2인상인데...bobby...너무 많아서 기절할 뻔.
혹시 우리의 등에 귀신이 붙어서 총 4명으로 보신 걸까? (ㅇㅈㄹ) 청국장, 생선구이, 비빔밥 let's go 갱수기, 현미두부파운드(말차) 획득 맛있땅 ㅎㅎ 맛있으면 기억을 잃는 편 ㅎㅎ 맛있땅 ㅎㅎ 맛있으면 기억을 잃는 편 ㅎㅎ 노안이 온 파이터 덕분에 오늘의 제목이 완성되었어요~ 열심히 플레이리스트를 짜고 열심히 이야기 조각을 읽는 요즘의 갱수기였다.
우리 알피인들이 생각나 ㅜ 조급한 마음이 들다가도 갑자기 chill해지게 되는 이유는 몰까요? 답을 아시는 분은 댓글로 남겨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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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50203_현피두부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