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생각해놨던 퇴사일을 알리는 날 (개큰빵빠레) 아침부터 팀장님 불러서 면담하려고 했으나 팀장님 일하기 싫어서 센터에 쟁여놓은 판촉물 정리할 거라고 그러네 나도 일하기 싫어서 정리해야지!하는데 사실..
난 좀 도움이 안됨.... 그나저나 또 느낌이 이석증인 거 가타요 힘쓰는거하면굶어죽는사주랍니다 결국 솜씨가 없는 갱수기는 사무실에 불려갔다가 그대로 사무실 지박령 저의 n호 팬이 오설록 웨하스랑 틴인틴을 주고 갔어욤 이거 완저니 존맛탱~ 세상에 맛있는 거 왤케 많음?
그나저나 아침부터 웃겼던 거 과장님이 어제 커피머신 뽀사서 돌체구스토 들고오심 집가서 계속 생각하셨다고 ㅠ 근데 대표님은 또 이런 거만 보면 내가 했냐 그런다. 저 아닌데요????????
사용법까지 알려주는~ 캡슐을 야무지게 챙겨오심 그렇게 판촉물 정리를 끝낸 팀장님을 불러서 퇴사일 생각하고 있는 거 말씀드리고 얘기하다보니..결국 회사의 단점만 말하고 있었다. 사실상 대표님의 단점..?
리더가 갈피를 잡지 못해 회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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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0114] 갱수기의 퇴사 대작전 4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