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04 토요일 요즘 온데만데 아프다보니 이제는 찬 바람 & 찬 공기가 jonna 싫어짐 그래서 눈에 보이는 편의점 들어가서 웃기게 생긴 핫팩 get 사실 별로 화끈하진 않더라 멀리서 온 mj와 함께 수제비랑 파전 머금 우리의 개쩌는 지갑을 보세요 아래 참고 2차는 카페~ 숨 잠시 쉬었다가 바로 파르페랑 빵 먹으니까 배가 터질라했음 ㅎㅎ mj는 혈당스파이크로 인해 하염없이 하품을 함 집에 와서는 뜨개질함 다이소 뜨개실로 가성비 목도리 만들기 Previous image Next image 평화는 오래가지 못했다. 가족 싸움 발발 정확하게 말하면 아빠가 급발진한거지만 여튼...햄드네요 너무 시끄러버 240105 일요일 작품 완성~ 다음엔 바라클라바 만들 예정 오늘은 먹고싶은 게 없었는데 와플보자마자 와플 사머금 근데 크림 너무 작게 발라주시네요 이거 한번 뽑아보려고.
했는데. 집게 히바리 없어가꼬 실패!
집에서 입을 목티를 사왔는데 민트 핑크 짤이 생각남 키득 여튼.. 더 쓸 기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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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50104-05] 25년의 첫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