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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안녕하세요, 감정평가사 홍유나 입니다.

 [소개] 안녕하세요, 감정평가사 홍유나 입니다.

안녕하세요 자산을 지켜드리는 감정평가사 홍유나입니다. 일반적으로 일생동안 감정평가를 받을 일은 많아야 한 두번 내외일 거라 생각합니다.

보통 상속, 증여, 특수관계인간(특히 가족간)의 거래 등을 하게 되는 경우에 처음으로 감정평가를 접하게 되실 텐데요, 잦은 일이 아니다 보니, 과연 감정평가를 받는게 유리한지부터 막막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감정평가를 받기로 결정하더라도, 믿을 수 있는 감정평가사를 만나는 일 조차 쉽지 않습니다.

상속세, 증여세, 양도세 등의 최적의 절세를 위해서는, 단순히 상속, 증여, 양도 하는 순간의 이익만을 고려해서는 안됩니다. 추후 해당 부동산을 어떻게 운용할지까지 전문가와 함께 전략을 세우고, 그에 맞는 감정평가를 진행해야 합니다.

절세 목적으로 과도하게 세금신고를 하는 경우 세무조사 대상이 되는 등 법적 문제가 추후에 불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최근들어 국가와 국세청의 기조에 따라 이 추세는 더욱 심해지고 있는데요, 정확하고 안전한 감정평가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