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SM과 25년 동행 마무리… “12월 31일 계약 종료”라니, 진짜 시간이 빠르네요 (보아 인스타)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끝냈다는 공식입장이 나왔어요. 저는 “보아=SM”이 거의 공식처럼 굳어져 있다고 느꼈던 사람이라 그런지, 딱 한 줄만 봐도 마음이 좀 묘했어요.
근데 또 생각해보면, 25년이면… 진짜 한 사람 인생 한 챕터가 아니라 한 권이잖아요. 오늘은 이 소식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다들 이런 뉴스 보면 “아… 나도 나이 먹었구나” 이런 생각 한 번쯤 들지 않아요? ㅋㅋ) “12월 31일부로 계약 종료” SM 공식입장 헉…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이 문장이었어요.
SM이 “보아와 논의를 거쳐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힌 거요. 그리고 공식입장은 전체적으로 “헤어지지만 좋은 마음” 쪽에 가까웠어요.
보아를 ‘아시아의 별’, ‘해외 진출의 아이콘’ 같은 표현으로 정리하면서,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의 시간을 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