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BC 'PD수첩'에 출연했던 개그맨 겸 투자자 황현희 씨가 다주택 발언으로 꽤 화제가 됐었죠. 방송 이후 여러 의견이 엇갈리면서 결국 본인 페이스북에 장문의 해명글을 올리셨더라구요.
저도 이번 논란을 주의 깊게 지켜봤는데요. 오늘은 이번 근황과 제 개인적인 생각을 가볍게 정리해 보려고 해요.
방송에서 화제가 된 "버티면 된다" 발언 최근 편인 '무주택 대통령 VS 다주택자' 방송에서 황현희 씨는 자산은 사고파는 게 아니라 보유하는 영역이라며 10년 이상 가져가야 한다고 말했어요. 특히 다주택자들은 기본적으로 "부동산은 불패"라는 심리가 있어서 버티면 된다고 주장했는데요.
이 장면을 보고 저도 솔직히 좀 놀라긴 했어요 . 투자자 입장에서는 현실적인 장기 투자 전략을 이야기한 것 같은데, 정책과 맞물려서 타이밍이 좀 아슬아슬해 보이더라구요.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현실적인 장투 전략이다"라는 반응과 "집값을 안 내리려는 꼼수 아니냐"는 의견이 확 갈렸어요. 근데 투자 시장에서는 흔...
원문 링크 : PD수첩 황현희 다주택 발언 논란과 페이스북 해명글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