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배우 송혜교 님이 절친한 남사친인 스타일리스트를 위해 직접 생일상을 차려준 사진이 인스타그램에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었어요. 스타일리스트 분이 "생일 밥 차려주는 이쁜 내 동생!
지금처럼 우리 평생 행복하자"라며 애정 가득한 글을 남겼고, 송혜교 님도 이 스토리를 본인 계정에 공유했는데요. 평소 주변 지인들을 알뜰살뜰 챙기기로 유명한 송혜교 님의 따뜻한 인간미가 돋보여서 보는 내내 참 훈훈하더라고요.
"이런 동생 또 없습니다" 정성 가득 생일상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 님이 직접 차린 정갈하고 정성 가득한 생일 밥상이 담겨 있었어요. 화려한 톱스타의 삶 뒤에 이렇게 소박하게 지인의 생일 밥을 챙겨주는 친근한 매력이 있다니 참 새로웠어요.
스타일리스트 분이 감동받아서 올린 글귀만 봐도 두 사람이 얼마나 끈끈하고 돈독한 사이인지 느껴지더라고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직접 요리까지 해서 챙겨주는 걸 보면 찐친을 향한 애정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노희경X이윤정, 그리고 송혜교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