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어물 반도에 먹거리가 다양한 이유가 뭘까, 배고파서 먹을 방법을 이렇게 저렇게 찾다보니 많을까, 사계가 분명하여 철따라 나는게 많아서 그럴까 하다 못해 삐툴이 고동까지 쪽쪽 빨아 먹으니 얼마나 많을지 자못 궁금하다. 그 중 건어물은 백미다.
제철에 맛난것을 더 장죽대 높이높이 말리거나 제철 볕에 바짝 말려서 두고두고 먹었으니 황해 때문이기도 할거다. 바다도 아닌것이 호수도 아닌 바다와 호수 반 독특한 황해에서 어디보다 가지 수가 많고 작고 크고 제각각 어류가 많아서 이기도 하리라 내가 파는 수산물만 하더라도 그 가지수가 몇가지 인지 헷갈린다.
그 중, 건어물은 본래 영양에 비해 열 배 이상 영양이 만들어 진다. 말리면 말릴 수록 성분이 변하고 높아진다.
건어물 많이 먹는 나라가 통뼈다. 무염멸치 전혀 소금을 하지 않고 바닷물로만 삶은 멸치가 있습니다.
짠 기가 없어 고양이 개 간식으로 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순해수 멸치인 무염중멸치와 무염소멸치 입니다.
택배비 포함 무염 중멸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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