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진 이를 가까이 하라 법정스님 '어진 이를 가까이 하라' 중 어진 사람은 복이 있다 인자무적이라는 말이 있다.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다는 말이다.
또한 '덕불고 필유린'이란 말이 있는데, 이는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고 반드시 좋은 이웃이 있다'는 뜻이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어짐과 덕은 사람이 반드시 갖춰야 할 덕성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인덕을 갖춘 사람은 반드시 갖춰야 할 덕성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인덕을 갖춘 사람은 온화하고 겸손하여 사람을 대하는 데 무리가 없으며, 어디를 가든지 말과 행동에 진중하다. 이에 대해 도가의 창시자이자 학자이며 <도덕경>으로 유명한 노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덕망 있는 자가 사람을 대할 줄 안다. 높게 처하려면 말에 있어서 사람들에게 겸손해야 한다.
사람들을 인도하려면 사람드르이 앞에서가 아니라 뒤에서 해야 한다. 그러므로 덕망이 있는 자가 사람을 대할 줄 안다.
훨씬 앞에 있어도 그 사람들은 거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따라서 덕망...
원문 링크 : 법정스님 '어진 사람은 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