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길과 소통을 가지려면 그 어떤 길에도 매여 있지 말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안락한 삶이 아니라 충만한 삶이다.
법정스님 '생각을 씨앗으로 묻으라' 중 매이지 말고 열어두기 자신의 삶을 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소통을 잘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누구와도 친밀감 있게 먼저 다가간다.
이처럼 거리낌 없는 소통은 자신이 살아가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된다. 우리의 삶이 잘되고 잘되지 않는 것엔 그 중심에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모든 문제의 원인도 해결책도 사람에게 달려 있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어떤 문제를 발생시키는 주체도 사람이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주체도 사람이라는 말이다. 특히 어떤 문제에 봉착해 고민하고 있을 때 고민을 해결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축복과도 같은 일이다.
이런 좋은 사람을 곁에 두기 위해서는 매이지 말고 자신이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야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선택해야 할 삶은 안락한 삶보다는 충만한 삶이 되어야 한다....
원문 링크 : 법정스님 '매이지 말고 열어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