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 말씀 <아미기프트> 우리가 참으로 남의 말을 들으려면, 무엇으로도 거르지 않고 허심탄회한 빈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야 한다. 법정스님 '운판이야기' 중 경청의 자세 경청이란 말이 있다.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이는 상대에 대한 예의이자 자신의 인격에 대한 도리이다. 경청은 말을 유창하게 잘하는 것보다도 더 말을 잘하는 것과 같은 가치를 지닌다.
생각해보라. 당신이 말을 하는데 당신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 누구에게 더 믿음이 가고 정감이 가는지를, 당연히 당신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다.
왜 그럴까. 남의 말을 잘 들어준다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최고의 예의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경청의 태도는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보일 수 있는 최고의 찬사 가운데 하나다." 이는 자기계발 동기부여가인 데일 카네기가 한 말로 경청이 인간관계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잘 알게 한다.
그렇다. 사...
원문 링크 : 법정스님 '경청의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