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와 좌절은 새로운 도약과 전진을 가져오기 위해 딛고 일어서야 할 디딤돌이다. 법정스님 '오두막 편지' 중 실패와 좌절 실패했다고 모든 것이 다 끝났다고 좌절한다면 실패는 고통이 될 뿐이다.
그러나 실패를 좀 더 분발하라는 인생의 명령이라고 생각하고 노력하면 달디단 기쁨의 열매가 된다. 실패는 인생의 과정 속에 한 부분일 뿐이다.
미국의 정치가이자 미국 역사상 최초로 4선 대통령인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 그 어떤 정치가보다도 실패를 많이 했다.
그는 39세 때 갑작스럽게 소아마비를 앓게 되면서 심한 좌절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강철 같은 의지로 소아마비를 극복하며 대통령이 되었다.
루스벨트는 자신의 공약대로 '뉴딜정책'을 펴쳐나감으로써 미국을 최악의 경제공황으로부터 구해냈다. 그가 미국 국민들로부터 존경 받는 것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책임을 다했을 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삶을 지향했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면 나의 인생은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원문 링크 : 법정스님 '실패와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