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시/미술] 빛의 씨어터, 감동받은 네델란드 황금시대 화가들이 물감으로 연주해내는 빛의 실루엣.

 [전시/미술] 빛의 씨어터, 감동받은 네델란드 황금시대 화가들이 물감으로 연주해내는 빛의 실루엣.

가보고 싶던 빛의 씨어터. 빛으로 무대를 꾸민다는 광고를 보고 무척 가보고 싶었던 전시였다.

위치는 워커힐 호텔. 호텔 주차타워에 3층에 주차를 힘겹게 세우고는 연결된 통로로 향했다.

들어가다 보니 전시회 포스터가 있다. 주욱 따라 들어가자.

넓은 로비가 나오고 포토월이 나온다. 공장표 기념사진 찍어주고 티켓 제시..

엄마의 그 옛날 워커힐에 대한 자랑이 이어지기 시작한다...그 자랑 속 실제 흑백사진들을 보며 확인 중이다. 엄마와 아빠의 데이트 장소였던 곳이니 엄마는 추억 속 현장 나들이 도입부,...

쇼 쇼 쇼~~~무척 화려했으리라... 언뜻 화가의 유명세보다 이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가 더 알아주는 듯 하다.

옷으로 보아 하층민 계급으로. 추측은 되나 비싼 진주귀걸이를 하고서 화가를 의미있게 바라본다라는 대비되는 설정이 더 유명해진 계기가 된 듯..중요한 건 내가 좋아하는 컬러..울트라마린 컬러가 그 때에도 있었고 색감이 지금까지 퇴색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무척 놀랐다 이번 전시회...

# 내돈내산 # 서울데이트 # 서울볼거리 # 서울전시 # 서울전시회 # 요하네스페르메이르 # 워커힐전시 # 워커힐전시회 # 일상포토덤프 # 서울놀거리 # 서울관람 # 네덜란드화가 # 네델란드황금시기 # 렘브란트 # 반고호 # 베르메르 # 빛의시어터 # 빛의시어터서울 # 서울가볼만한곳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