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속 가마할아범의 새우튀김덮밥. 팔이 여러개라 먹기 편할테지만 입은 하나잖아.
나는 팔은 두개에 입은 하나인 지금이 딱 좋아.. 뜨끈한 새우튀김이 을매나 맛있는지 모르는 사람 본인 집으로들 가시고....
예전에 이상한 습관같은 버릇이 내게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돈까스를 시키면 밥 약간이랑 항상 양배추랑 곁들여 주잖나.. 그 밥에 바싹 튀겨진 돈까스부스러기를 얹어 먹으면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다..나만 그래?
그래서 돈까스 부스러기를 소스 안묻은 쪽으로 모아 밥위에 얹어 먹곤했다. 그때가...
일본의 텐동이라는 튀김덮밥집이 한국에 대중화되기전의 일인게지. 개화기전인게야.
내 나이 148세..엣헴. 양재동, 여기가 낯설지 앉은게 말죽거리에 맛있는..그것도 엄청 맛있는 분식집이있어서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자주 놀러왔었다.
여고 앞쪽에 있던 분식집이라 쫌 무서웠지..껌 쫌 씹던 여고 은광여고 언니야들이.. 양재역근처맛집 쇼쿠지.
식당이라는 일본말. 서민들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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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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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가성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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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근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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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점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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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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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점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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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찐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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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