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곡이 있다. 전주부터 설레임이 내 심장의 심박수를 늘리고 그 음악이 전해주는 분위기에 여긴 벌써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는 뉴욕 마천루 숲에 들어선 기분을 주는 Dave Brubeck - Take Five..
이 곡을 자주 듣던 곳도 청담동이었고. 그 재즈바를 가기위해 근처 베니건즈에서 지인들과 식사를 하곤 했었다.
그리고 바에 들어서면 적잖은 재즈박자의 흥겨움과 세련된 춤사위로 어깨가 들썩여지던 그런 곳...코로나로 인해 더 이상. 그런 무드를 느낄 수 있는곳이 없어서 적막한 삶을 살던 중 더욱 멋진 곳이 있다라고 알려주는지인이 있어서 다시금 청담동으로 향했다.
솔직히 여기는 아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알려진 명소..금요일마다 멋진 재즈공연을 하신다고 하니 더욱 궁금증이 생기네.. 포레스트 청담..
멋진 금장외관이 이 곳만의분위기를 어필한다. 프랑스에 있는 레스토랑 같기도..
아..정장이나 드레스코드있는거 아냐? 물론 아니다..슬리퍼 안 신으면 되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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