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이나 술집 등에서 다른 사람의 식비를 함께 계산할 때, 한국에서는 "내가 한턱 내겠습니다"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루마니아어로는 "a face cinste"가 가장 적절한 표현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 내가 한턱 내겠습니다"는 "Astăzi eu fac cinste" (아스떠지 예우 팍 친스떼)라고 말합니다. cinste s.f.는 정직, 공정, 성실, 솔직함 등 다양한 뜻을 지닌 단어입니다. "내 명예를 걸고"라는 표현에서도 "cinst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pe cinstea mea" (뻬 친스떼 메아)라고 표현합니다. 루마니아어를 어설프게 배운 사람들은 "Eu plătesc tot" (예우 쁠러떼스크 똣)이라고 번역할 수 있지만, 이는 "내가 다 지불하겠다"는 의미로, 섬세한 표현의 묘미를 살릴 수 없습니다.
이 표현은 "내가 돈 많으니까 내가 다 낼게"라는 오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단어 plăti vb.
지불하다. 돈을 내다.
값을 치르다. "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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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한턱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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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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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루마니아어 한마디 (9): '내가 한 턱 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