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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의 국가 '깨어나라, 루마니아여!'는 혁명가이자 투쟁가

 루마니아의 국가 '깨어나라, 루마니아여!'는 혁명가이자 투쟁가

2월 3일, 반 사면법 집회는 수도 부쿠레쉬티 15만명, 전국적으로 30만명이상이 참가했다. '사면과 형법 개정에 관한 긴급 행정 명령' 집회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에 불려지는 노래가 있다.

그것은 루마니아의 국가 '깨어나라, 루마니아여!'이다.

모든 루마니아인들에게 특별한 의미인 이 노래는 170년의 세월 동안 국가 이전에 혁명가이자 투쟁가로도 사용되고 있다. 깨어나라 루마니아여!

깨어나라 루마니아여! 죽음의 잠으로부터 너를 폭군들의 잔혹함 속에 빠뜨리는,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 너의 다른 운명을 창조하라.

포악한 적들마저도 고개숙이도록,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 우리가 세상에 증명하자. 이 손들에는 아직도 로마인의 피가 흐르는 것을 우리들 가슴에 자랑스럽게 새기자.

싸움에 승리한 자, 트라이안의 이름으로 미하이, 슈테판, 코르비네, 위대한 그림자여, 보시오. 루마니아 민족, 당신의 후예들을, 무기로 든 팔들을 가지고 핏줄에는 당신들의 불꽃을 들고.

"자유 아니면 죽음" 이라고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