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세에 데뷔해서 2006년 Ghiță와 Număr pân' la unu로 루마니아에서 큰 인기를 거두웠던 몰도바 출신의 가수 클레오파트라 스트라탄이 성숙한 소녀로 돌아왔다. 2006년, 대성공을 거둔 앨범 La vârsta de 3 ani 이후 공식적으로 4장을 앨범을 발매했던 클레오파트라 스트라탄은 데뷔 앨범 이후로는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12년만에 공식 활동인 셈이다. 앨범 준비 이외에는 몰도바 공화국의 수도 키쉬너우에서 생활해왔던 클레오파트라 스트라탄은 올 11월쯤 가족들과 프로젝트 앨범 준비를 위해 루마니아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지난 6월 12일, 싱글 Te las cu inima (6월 12일 발표)이 깜짝 발표되었다. 2017년, 6살 터울의 남동생 케자르 클레오파트라 스트라탄의 싱글앨범의 피처링했지만 공식적인 활동은 하지 않았다.
최근 9학년 (중 3)을 마친 올해 만 15세의 클레오파트라 스트라탄은 학업 이외에 꾸준히 노래와 악기를 연습해왔고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