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K 리그 팬들의 기억 속 루마니아 출신 축구 선수 5인

 K 리그 팬들의 기억 속 루마니아 출신 축구 선수 5인

K리그 최초의 루마니아 선수는 성남 일화에서 골키퍼로 활약했던 마르첼 러저레아누 Marcel Răzăreanu (1990-1991)이다. 2020년 현재까지 K리그를 거쳐간 루마니아 출신의 선수는 대략 17명 (K리그 2 포함) 정도가 된다. 이들 중 유독 K리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루마니아 선수 5명의 근황을 소개하고자 한다.

Pavel Badea (등록명 : 바데아) 1967년 6월 10일 출생 중앙 미드필더 1983년 프로 데뷔 / 2004년 은퇴 1996-1998년 수원 삼성 80경기 출전 11득점 10도움 프로통산 551경기 출전 (94득점) / 국가대표 9경기 출전(2득점) 바데아는 은퇴 시즌 코치 겸 선수로 잠시 지도자 생활을 했을 뿐 이후로는 부동산 사업과 스포츠 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CS Universitatea Craiova의 스포츠단 대표를 맡고 있다. 2016년 Craiova 시장 선거에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Cosmin Olaroiu (등록명 :...

# Craiova # 지쿠 # 전남드래곤즈 # 외국용병 # 올리 # 수원삼성 # 성남일화 # 바데아 # 루츠 # 루마니아출신K리거 # 루마니아축구 # 루마니아유명인 # 루마니아 # 네아가 # 김길식 # 강원FC # 가비 # K리그 # 포항스틸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