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STAT는 2021년 12월 30일, 유럽연합 (EU) 회원국들의 2020년 주거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가구당 주택 보유율이 90% 이상인 동유럽 국가들일 것이다.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까지 혁명의 과정을 겪었던 국가들인데 특히 96%의 주택 보유율로 1가구 1주택을 실현한 루마니아를 보면 부럽기도 하다.
지난 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루마니아의 높은 주택 보유율은 1989년 혁명 후 실시된 주택 분배와 2009년부터 시작된 '첫 번째 집 (Prima Casa)' 프로그램 때문에 가능했다. [루마니아] 부동산 시장의 형성과 아파트 시세 변화 (2) 1989년 12월 혁명 후 첫 해인 1990년 2월, 이온 일리에스쿠 (Ion Iliescu) 과도 정부는 공산주의 시절 건... blog.naver.com 물론 주택 가격이 유럽 평균의 절반 수준인 것도 큰 부분이다.
그래프를 통해 평균적인 유럽의 주거 환경과 루마니아의 상황을 비교하여 설명...
#
EU
#
유럽연합
#
유럽주거실태
#
임대료
#
주거비
#
주거실태
#
주거환경
#
주택가격
#
주택보유율
#
주택비용
#
주택투자
#
연체
#
부동산
#
건설
#
건설비용
#
건축허가
#
공동주택
#
과밀주거
#
대출
#
루마니아
#
루마니아부동산
#
루마니아주거실태
#
모기지
#
집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