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이자카야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골목길에 켜진 때가 탄 조명과 몇 안되는 테이블.
그리고 과하게 꾸미지 않은 음식들을 하나씩 집어 먹으며 하루를 이야기 하는 그런 분위기의 이자카야. 일본어를 잘 몰라서 이치소우라고 쓰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오사카 신시아바시 근처에서 만난 작은 이자카야를 소개합니다.
단순하지만 섬세한 일본의 선술집을 경험하다. 居酒屋 一双 이자카야 이소우.
Design 골목길에서 찾아낸 내가 원하던 이자카야. 북적거리는 메인거리를 살짝 빗겨난 골목에 위치한 이자카야.
어스름이 지면 영업을 시작하는 작은 이자카야로 아직 한국 관광객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은지 포스팅 하나 없는 이자카야입니다. 신시아바시역에서 4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지만 화려한 메인거리의 매장과는 상반되는 분위기에 관광객들에게는 접근하기 어려워 보이지만 외부에 모든 메뉴를 이미지로 그리고 인스타그램(@issou_english)를 통해 영문 메뉴판을 제공하니 방문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바테이블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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