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오사카 여행. 첫 여행에서는 뭣도모르고 네이버블로그에서 눈에 많이 띄는 스시집을 주로 방문했는데, 이번에는 일어를 잘하는 친구들을 따라 현지인이 많이 찾는 맛집 위주로 돌아다녔어요.
그 중 이 곳은 여행의 마지막 날까지 두번이나 방문한 스시집으로 두툼한 네타가 매력적인 스시입니다. 두툼한 샤리가 만족스러운 구로몬시장 스시.
고카이 타치스시. Design 현지인들이 가볍게 점심을 해결하는 곳.
구로몬 시장 중간 즈음 위치한 #고카이타치스시 #gokaitachizushi . 바 좌석과 테이블 3개 밖에 없는 이 곳은 시장을 오다니는 일본 사람들이 가볍게 점심을 해결하고 가는 로컬 맛집입니다.
그 흔한 영어메뉴 하나 밖에 걸어두지 않았고, 둘러 앉으신 분들마다 자연스럽게 한 그릇씩 주문하는걸보니 관관객들에게는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네요. MENU 런치메뉴가 매력적인 스시집 고카이 타치스시(Gokai Tachizushi)런치로 준비되는 덮밥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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