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시리즈두 아니구.... 어제 처음으로 해본 오이 마사지...
오이 하나를 다 썰어 놓고보니 얼굴에 붙이고도 그 두배는 더 남았다는.... 그래서 얼굴에 붙였던거랑 안붙였던거랑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오늘 집에와서 냉장고를 보니 없어 졌습니다... "엄마 혹시 냉장고에 오이...."
어머니께서 맛있게 무쳐 놓았다는..... 지난번 오징어때처럼 아들네미가 반찬거리 사놓았다고 좋아하셨을까요?
모자가 앉아서 푸헤헤헤 하고 웃을 수 있던 사건이었습니다.
^^;...
허억.. 울엄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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