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욱] 죄인은 돌아서라... 장성백...!
모든 게 끝났다.... 순순히 오라를 받거라!
네 앞에 보이는 건 천길 낭떠러지 뿐이다... 네 놈은 길이 아닌 길을 달려온게야...
돌아서거라... [성백] 길이 아닌 길이라...
길이라는 것이 어찌 처음부터 있단 말이오..... 한 사람이 다니고...
두 사람이 다니고... 세 사람이 다니고...
네 사람이 다니고... 다섯 사람이 다니고...
여섯 사람이 다니고... 일곱 사람이 다니고...
여덟 사람이 다니고... ... ... ... 일만 서른 여덟명이 다니고...
일만 서른 아홉명이 다니고... [세욱] 너 도데체 뭐하는짓이냐.....
ㅡ.ㅡ 그냥 우연히 누군가 사진에 택스트를 이런식으로 넣어 패러디한걸 보았습니다. 상상을 하니까 정말 웃기던데요...
내일 제 대사에 넣을까 고민중입니다.. 관객들분중 다모를 재미있게 보신분이 많다면 참 웃길것도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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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링크 : 다모 마지막회중 장두령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