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보배드림에서 가져온것입니다. 나의 네번째 차는 소아라 트윈터보 2.5 였다...
운행을 목적으로 하기보단 일본에서 직수입해서 국내에 팔아볼 요량으로 일본에서 직구매를 한것인데... 안타깝게도 그 목적은 뒤로 한체 사라져 버린 비운의 차이다....
그 사정을 들어 보면 이렇다... 트윈 터보라 하면 운행중 터보가 두번씩 터져 속도를 증가시키는 거라는데..
나 역시도 자동차에 대한 상식이 약함므로 대충 설명을 하자면 한번 터질때 마다 급가속 되는것이다... 나는 그냥 서민적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온 탓에 외제차를 극도로 혐오해 왔었다.
요즘 국산차가 얼마나 좋은데 굳이 외제차를 타고다니냐는둥 이런 식이었다... 그러나 저 차를 만나면서 나의 편견은 깨지고 말았다. 2003년 구입할 당시 저 차는 1993년 식...
국산이라면 각그랜져가 최고로 먹히던 시절에 나온 차량이다. 저놈을 구입해서 처음으로 운행하던 날의 충격을 잊을 수가 없다...
영화 키트에서 차가 출발할때 운전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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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라
원문 링크 : 나의 네번째 차.. 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