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주 사용하지만서도 굉장히 헷갈리는 맞춤법 중 '되'와 '돼'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글을 쓸 때 매 번 헷갈리는 맞춤법 중 하나인데요, 이 글을 통해서 여러분들도 확실히 익혀가시기 바라겠습니다.
먼저, '돼'의 의미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동사 '되다'의 어간 '되-'에 종결 어미 '-어'가 붙은 준말입니다.
네이버 국어사전 '돼'는 '되어'를 줄인 말이므로 '되어'로 늘릴 수 있으면 '돼'를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예를 들어 "리더가 돼보니 이 전 상사의 마음이 어땠는지 지금은 알 것 같아요" 에서 '리더가 되어보니'로 늘려 쓸 수 있으므로 '되'가 아닌 '돼'가 되는 것이죠.
'되다'의 어간입니다. 단, '되'가 홀로 사용 될 수는 없습니다.
국립국어원 역으로 '되'는 '되다'의 어간이므로 '되' 대신 '되어'를 넣었을 때 어감이 맞지 않는다면 '돼'가 아닌 '되'가 맞습니다. 예시로 "제가 사원일 때 제 팀장님께서는 미래에 훌륭한 ...
원문 링크 : 되 돼 구분하기 :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