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 방문) 맛집이라기엔 그렇고 그냥 지나가다 밥 한끼 하기 무난한 곳입니다. 대박커플세트를 시켰는데 음식 양이 성인 3~4명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었습니다. 4명이서 부족하다 싶으면 비빔밥 하나정도 추가로 시키면 배 부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성게비빔밥은 성게향이 거의 없어서 좀많이 밋밋한 맛이라 공기밥 추가 대신 남은 낚지볶음 양념에 비벼드셔도 됩니다. 꼬막비빔밥은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해물칼국수는 그냥 평범했었고, 조개는 해감은 잘 됐는데 국자로 국물을 퍼다보면 앞접시에 까만 모래가 많이 보입니다. 모든 음식이 달면서도 짰기때문에 정말 달짠의 진수를 보여주는 맛이었습니다....
[3] 대박난 맛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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