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 방문) 자주 다니던 청도 한재 미나리가 날씨때문에 올해 출고가 늦어져서 원동 미나리축제 기간에 다녀온 곳입니다. 미나리는 앉아서 먹으면 1만원, 판매하면 1.4만원 입니다.
삼겹살도 한 줄에 1인분인데 시중에 파는 것보다 맛있었습니다. 김치도 맛있었고요.
다른 가게는 상차림비를 1인 몇 천원씩 따로 받는데 여긴 그런게 없어서 좋았습니다....
[3] 원동미나리캠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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