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 방문) 얼갈이시래기와 제피가루를 넣어 시원한 맛의 국물이 일품인 경상도식 추어탕집입니다. 가격은 1만원이고 주차는 가게앞에 3대정도 가능합니다.
기본반찬은 평범한데... 식사하고 나가시는 손님들이 가게에서 따로 포장해 둔 반찬을 반찬가게에서 사가듯이 많이들 사가십니다.
처음엔 반찬을 따로 안 팔았는데 손님들이 팔라고 자꾸 요구해서 팔기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먼저 먹어보고 입에 맞는 반찬을 사가는 방식이라 나쁘진 않네요.
전 무청시래기와 들깨가루를 넣어 걸쭉하고 구수한 전라도식 추어탕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 그냥 여기 와서 가끔씩 먹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3] 진가네추어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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