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 방문) 텐동과 토리텐동, 곁들임 메뉴로 어묵튀김을 먹었습니다. 텐동은 라멘을 제외하곤 처음 먹어본 일본식 음식인데 제 입에는 잘 맞았습니다.
새우도 맛있었고 버섯인지 가지인지는 몰라도 일단 다 맛있었습니다. 미역국도 약간 우동국물향이 나면서 너무 맛있었습니다.
전체 좌석 수는 많지 않았지만 식당 내부는 대부분 1~2인이 와도 먹기 편한 좌석 위주로 꾸며졌고 음악도 듣기 편한 곡으로 흘러나왔습니다. 튀김 위주의 덮밥이라 먹다보면 조금 느끼할 수도 있는데 맥주와 함께하니 새우머리 튀김이 정말 좋은 안주가 되었습니다....
[5] 성태(成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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