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핑크 대성당 다낭 핑크 대성당 다낭에는 참 한국인이 많았다. 특히 핑크 대성당에 갔을 때 한국어 밖에 안 들렸다.
사진 찍기는 편했으나 이게 베트남인지, 한국인지... 그래서 우린 스쿠터를 빌려 조금 색다른 여행을 해보기로 했다.
베트남 스쿠터 오행산 오행산 스쿠터를 빌리니 가고 싶은 곳 어디든 갈 수 있었다. 여권만 있으면 빌릴 수 있고 렌트비는 매장과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바가지 쓰지 않게 주의하자. 다낭 시내에서 스쿠터로 약 한 시간 정도 달려 도착했다.
오행산 오행산 입장권은 입구에서 판다.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많이 걸을 필요는 없다.
그냥 돌이 많은 절(?) 같은 느낌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반미 다낭 시내로 돌아와 반미를 먹었다. 반미는 생긴 건 서브웨이처럼 생겼다.
한국인이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라서 추천한다. 반미 파는 가게는 어디에나 있다.
다음날 아침 쌀국수를 먹으러 갔다. 고수를 넣어줄 거 같아 빼달라고 말을 했는데...
원문 링크 : [베트남 여행] 다낭 여행은 스쿠터를 타고(다낭, 호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