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았노라, 가보았노라 바샤 커피를 샀도다! 한국으로 가는 길목, 경유지 싱가포르 창이 공항.
작년 9월에 경유해서 들어올 땐 보지도 못했던 바샤 커피 Bacha coffee. TWG tea 사장님이 새로이 만든 고오오오급 브랜드 바샤 커피 싱가포르 창이 공항점에 드디어 갔다.
정확히 창이공항 터미널 3 중앙에 떡하니 크게 자리 잡고 있어, 도저히 지나칠 수 없게 화려함을 뿜뿜내고 있던 바샤 커피. 그 바샤 커피 구매 후기를 시작하겠다.
렛츠 기릿!!! 싱가포르 창이 공항 터미널 3에 위치한 바샤 커피 첸나이에서 싱가포르로 도착해서 환승하던 중에 만난 바샤 커피 Bacha coffee.
창이 공항 터미널 3 중앙에 화려하게 자리 잡고 있다. 진짜 작년에 들어갈 땐 없었는데, 그 사이에 생기다니...
환승시간이 2시간도 채 되지 않았기 때문에 짧고 빠르게 바샤 커피로 돌진! 화려함에 압도되는 중 창이 공항엔 바샤 커피 매장이 두 곳이 있는데, 중앙에 위치한 이 매장이 정말 화려하고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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