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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불자의 나라 태국, 와불 부처님을 만나러 왓포로. 옴 아로늑계 사바하.

 [방콕 여행] 불자의 나라 태국, 와불 부처님을 만나러 왓포로. 옴 아로늑계 사바하.

옴 아로늑계 사바하. 나는야 부처님을 믿는 보살인 불자, 첸나이 개똥벌레.

부처님이 태어난 나라 인도에 살고 있지만, 인도에선 부처님 보기란 하늘의 별 따기 수준. (힌두 절은 가다 발에 채이는 구만...)

아무튼, 방콕에 왔으니 누워계신 부처님을 만나 뵈러 가봐야 하지 않는가. 그래서 갔습니다.

와불이 계신 왓포로. 내 마음의 평안을 찾으러...

왓 포 도착, 들어갑니다. 왓 포의 문을 지키는 거인 석상들, 웅장하다.

왓 포 티켓팅을 합니다. 이른 아침 왓 포로 그랩을 타고 도착.

오후엔 너무 더울 것으로 예상하고 아침에 간 것이 참으로 다행이었다. 생각보다 덜 더워서 구경하기 좋았기 때문.

왓 포의 입장료는 인당 200바트로 한화 8000원이다. 왓 포 입장 시 입뺀 되는 기준이 있는데, 우린 모두 합격.

슬리퍼, 반바지, 민소매는 불합격 모두 아시죠? 태국의 유명한 스님들이셨는가로 추정되는 동상들.

입장권을 사들고 와불전으로 들어가기 전 지나친 곳. 태국의 유명한 스님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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